전체 발매현황

게임일정 보기 +

프로토

토토

스포츠뉴스

Home> 와이즈 라운지> 스포츠뉴스


마커스 모리스 영입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2011년 드래프트 출신인 모리스는 리그에서 13년을 뛴 베테랑 자원이다. 현재는 전성기를 지나 기량이 다소 하락세인 상황. 지난 시즌은 필라델피아와 클리블랜드에서 활약하며 평균 6.4점 2.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공격에서는 여전히 능력을 갖추고 있는 모리스는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무려 7개 팀의 경쟁이 붙기도 했던 모리스 영입 경쟁은 현재 필라델피아와 클리블랜드가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필라델피아의 경우 이번 비시즌 폴 조지를 영입하면서 차기 시즌 대권후보로 떠오른 상황이다. 이후에도 쏠쏠한 보강을 이어오고 있는 필라델피아에 합류한다면 모리스는 우승 도전에 나설 수 있다.


다만 필라델피아가 모리스에게 줄 수 있는 계약은 미니멈이 최대치라는 점이 걸림돌이다. 클리블랜드의 경우 미니멈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을 모리스에게 줄 수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만약 모리스가 더 많은 돈을 원할 경우 행선지는 클리블랜드가 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FA 시장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남아 있는 자원들을 위한 경쟁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과연 모리스를 최종적으로 품게 되는 팀은 어디가 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 본 자료의 저작권은 '와이즈토토'에 있습니다 *

타 사이트나 까페, 블로그등에 본 자료가 무단으로 게시되어있는
사례가 발견 될 경우 민형사상의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목록보기

  • 전체 : 50966건, 페이지 : 654/5097
    • [뉴스] 윤이나의 3전4기 우승, '그들'이 없었다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3전4기로 일군 우승이다.윤이나가 4일 블랙스톤 제주에서 펼쳐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정상에 오르면서 웃음을 되찾았다. 올 시즌 3번이나 우승 문턱에서 고개를 숙..

      [24-08-05 09:34:00]
    • [뉴스] “특별한 일” 브로니 제임스 합류에 대해 언..

      오스틴 리브스가 브로니 제임스 합류에 대해 언급했다. 브로니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들 중 하나다. 대학 무대에서 평균 4.8점 2.8리바운드의 아쉬운 기록에 심장 이슈까지 발생한 바 있는 브로니가..

      [24-08-05 09:15:40]
    • [뉴스] “자기 것 생겼다“ 김태형 감독도 인정 '복..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햄스트링.“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복덩이' 손호영만 보면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를 듯 하다.3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1회 선제 스리런포, 8회 쐐기포를 터뜨리며..

      [24-08-05 09:07:00]
    • [뉴스] 극한의 체력 훈련 마친 가스공사, 9일부터 ..

      가스공사가 극한의 체력 훈련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연습경기에 나선다.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지난 6월 초 비시즌 팀 훈련을 소집, 2024-2025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진행해왔다.여느 팀이 그렇듯 소집과 동시에..

      [24-08-05 09:06:26]
    • [뉴스] [올림픽]“이래서 올림픽 꽃은 육상 100m..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찰나'보다 더 짧은 시간이었다. 0.005초 차로 희비가 엇갈렸다. 미국이 육상 남자 100m에서 20년 만의 올림픽 정상을 탈환했다.주인공은 노아 라일스(27)다. 그는 0.005초 차로..

      [24-08-05 08:57:00]
    •   [뉴스] ‘PHI vs CLE’ 마커스 모리스 품을 ..

      마커스 모리스 영입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2011년 드래프트 출신인 모리스는 리그에서 13년을 뛴 베테랑 자원이다. 현재는 전성기를 지나 기량이 다소 하락세인 상황. 지난 시즌은 필라델피아와 클리블랜..

      [24-08-05 08:56:22]
    • [뉴스] [올림픽] 다 가진 조코비치도 감격하는 '금..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매치포인트가 올라가자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세계랭킹 2위)가 주저앉았다. 얼굴을 덮은 수건을 감싼 그의 손은 부들부들 떨렸다. 조코비치는 어깨가 들썩일 정도로 오열했다. 생애 첫 올림픽 ..

      [24-08-05 08:56:00]
    • [뉴스] '토트넘의 미래는 밝다' 조금씩 드러나는 인..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누가 토트넘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10대 유망주들을 보게 하라'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여름이적 시장에서 거물급 선수들을 영입하는 데는 사실상 실패했다. 특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24-08-05 08:55:00]
    • [뉴스] 손흥민이 뮌헨 선수들과 강남 클럽에 갔다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흥민측이 '손흥민의 강남 클럽 방문설'에 강경 대응하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손흥민 소속사 '손앤풋볼리미티드'는 4일 보도자료에서 “손흥민의 클럽방문 및 결제 사실은 결코 없었으며 이는 명백..

      [24-08-05 08:51:00]
    • [뉴스] 옛 제자 집착→이번엔 포지션 파괴? '항명+..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에릭 텐하흐 감독이 제이든 산초를 파격적인 방식으로 기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영국의 풋볼365는 4일(한국시각) '텐하흐는 산초가 풀럼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새로운 ..

      [24-08-05 08:47:00]
    이전10페이지  | 651 | 652 | 653 | 654 | 655 | 656 | 657 | 658 | 659 | 660 | 다음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