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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김태형 감독의 롯데, 김경문 감독의 한화. 아직은 어색한 두 사람의 2차전은 열릴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있다.

두산 시절 선수로, 감독과 코치로 한솥밥을 먹었던 두 사람이다. 2018년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이끌고, NC 다이노스를 꺾고 우승한 직후 김태형 감독이 복잡한 속내를 토로했던 이유다.

전날 첫 맞대결에선 롯데가 6대4로 승리했다. 선발 싸움에서 윌커슨이 7이닝 4실점으로 역투하며 5이닝을 채우지 못한 바리아에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4연승을 내달렸다.

순위 면에서도 절묘한 타이밍이다. 27일까지 두 팀은 승차없이 한화가 7위, 롯데가 8위였다.

하지만 롯데가 1차전을 승리하면서 한화를 제치고 7위로 올라섰다. 올시즌 내내 오랫동안 하위권 4팀으로 묶였던 두 팀은 어느덧 6위 NC, 5위 SSG 랜더스에 3경기 안쪽으로 다가선 상황. 중위권 도약의 고비에서 서로를 만난 모양새다.

외국인 에이스들이 맞붙었던 1차전과 달리 2차전은 젊은 대체선발간의 맞대결이다. 한화는 남지민, 롯데는 박진이 등판한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윤동희(우익수) 전준우(지명타자) 레이예스(좌익수) 나승엽(1루) 최항(2루) 박승욱(유격수) 손성빈(포수) 노진혁(3루)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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